이날 샘킴은 ‘냉장고를 부탁해’ 이후 달라진 팬층에 대해 체감하고 있음을 고백한다. 손종원 셰프와 마찬가지로 초등학생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, 성향은 전혀 다르다며 각기 다른 팬덤 반응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.